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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카메라폰 이제는 '200만화소'가 주류다
글쓴이 : 방주광학
• 조회 : 4,237  
국내 카메라폰 시장의 무게중심이 지난해까지 주류를 차지했던 130만 화소급에서 200만 화소급으로 이동중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디지털카메라와 MP3플레이어가 휴대폰의 기본 기능으로 채택되면서 앞으로 카메라폰의 기술경쟁은 화소수보다는 초슬림 경쟁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LG전자·팬택계열 등 주요 휴대폰 제조업체들이 최근 200만 화소급 이상 카메라폰을 잇따라 출시하면서 전체 라인업 중 200만 화소급 이상 카메라폰 비중은 적게는 40%에서 많게는 60%대까지 높아졌다. 특히 200만 화소급 휴대폰은 6개월 만에 각 제조사 라인업의 주류로 부상했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말부터 국내에 출시한 18개 모델 중 200만 화소급 이상은 11개나 됐다. 삼성전자는 300만 화소급과 500만 화소급도 각각 3개 모델씩 갖추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세계 최초 700만 화소급과 800만 화소급에 이어 1000만 화소급 카메라폰까지 개발했다”며 “고화소 카메라폰 시장에서도 월드베스트 전략을 추구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팬택계열은 올 들어 지금까지 스카이와 큐리텔 브랜드를 합쳐 8개 모델을 출시했으며 이 가운데 200만 화소급은 5종을 차지했다. 나머지 3종은 100만 화소급으로 개발됐다.

 LG전자는 지상파DMB폰(모델명 LG-LD1200) 등 4개 모델이 200만 화소급 이상 카메라폰으로 개발됐다. 업계 관계자는 “과거 VGA급 위주이던 휴대폰이 지난해를 거치면서 130만 화소급 모델로 고급화 됐다”며 “올 중반부터는 200만 화소급 비중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etnews.co.kr

○ 신문게재일자 : 200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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